울산지역 버스노조들이 울산버스복지재단
설립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소속 5개 버스노조는
버스기사 근로 처우개선을 위한 버스복지재단 설립 등의 내용을 담은 요구안을 놓고 사측과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또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인한
실질 임금 보전과 만 65세로 정년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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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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