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지역 공영주차장이 다음달부터
현금 결제를 중단하고 카드결제를 실시합니다.
남구는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공영주차장 28곳에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남구 도시관리공단 상황실에서
주차장을 통합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투명한 회계 관리를 위해 카드결제만
가능하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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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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