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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분기 땅값 상승률 0.34%..전국 16위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4-29 07:20:00 조회수 161

◀ANC▶
올해 1분기 울산 동구의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내렸습니다.

5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올들어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분기 울산지역 땅값 상승률은 0.34%로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상승폭이
낮았습니다.

울산지역 땅값 상승률은 5분기 연속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으며, 특히 울산 동구는 땅값이
0.51% 하락하며 전국에서 지가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1분기 울산의 순수 토지거래량은
전년 동분기 대비 28.8% 감소하며
역시 전국 최고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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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34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5월 경기전망조사
결과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82.2를 기록하며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분기 경제성장률 부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추경 편성과 LNG선 수주 증가에 따른
관련 업종 수혜 전망 등으로 경기전망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3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5.5%로
전월대비 3.2%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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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취업자를 산업분류별로 보면
자동차 제조업 종사자가 가장 많고,
직업분류별로는 경영 및 회계 관련사무직
근로자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은 전체 취업자 57만6천 명 가운데
자동차 제조업에 7만1천 명이 종사해 가장
많았고, 음식 및 주점업 4만8천 명, 조선업
4만 명 순을 보였습니다.

또 직업분류별 취업자는
경영 및 회계 관련사무직이 전체의 1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기계조작직이 8.8%,
조리 및 음식서비스직 5.7% 였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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