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8) 저녁 7시 53분쯤 북구 신천동
모 아파트 상가 옥상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안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34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창고가 잠겨 있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전기 합선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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