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사회적기업 육성법이 제정된 이후 울산에서는 420개가 넘는 사회적경제기업이
만들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425개를 발굴, 육성해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복사용지를 제조·판매하는
'맑은 기업'과 재활용품 수거·가공하는
'일터'가 수십 억원의 매출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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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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