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 체험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교육이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5월 한 달 동안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에
안전교육 전문교사가 방문해
지진이나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등을 가르치는
'찾아가는 안전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생활과 교통,
재난 안전 등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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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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