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에 있는 노동역사관의 방문객이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2014년 개장 이후
연평균 4천2백명 가량 찾아왔던
노동역사관 방문객이 지난해
1천642명으로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역사관 전시물이 5년동안 변하지 않아
관람객이 더이상 유입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예산을 들여 다양한 전시물과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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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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