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중구 반구4지구 등 7개 지구
1천378필지에 대해 지적 재조사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지적 도면을 디지털로 구축하는
국책사업입니다.
울산은 지난 2012년부터 15억 원을 들여
남구 고사지구를 비롯한 25개 지구
6천342필지에 대한 지적 재조사를 마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