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민센터 안에서 난동을 피우고
직원을 위협한 혐의로 52살 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는 오늘(4\/26) 오전 9시 30분쯤
남구 야음장생포동 주민센터에서
고성을 지르고 들고 있던 소주병을 던지며
직원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한 경찰은
한씨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걸로 보고
정신병원에 응급 입원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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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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