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강원도 산불 진화를 도와 준 울산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전달했습니다.
강원도 속초에 있는 설온중학교 학생들은
"저희를 위해서 빠르게 달려와 주셔서
감사하고, 소방관들이 없었다면 지금 이렇게
학교에 잘 있을 수 없을 거예요."라는 내용
등을 담은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산불이 발생한 지난 4일
소방헬기를 비롯한 26대 장비와 108명의
소방인원을 지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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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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