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설립된 자회사인 울산항만관리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절차를
진행합니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 달 10일까지며
21일쯤 3배수를 추천하면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사장이 임명될 예정입니다.
울산항만관리는 항만보안과 시설관리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울산항만공사가 100%
출자해 설립한 회사로, 현재 직원 116명이
울산항 경비보안 업무와 항만공사 시설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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