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늘어나는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동구 방어진과 북구 강동에 하수처리장을 증설합니다.
시는 오늘(4\/25)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오는 2035년까지 동구 방어진과 강동
하수처리장 용량을 늘리고, 용연하수처리시설의 성능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하수도 보급률은 99%로
서울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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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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