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둔화 추세를 보이던
탈울산 행렬이 다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은 4만1천여 명이 유입되고
4만4천500여 명이 빠져나가
3천500여 명 순유출됐습니다.
특히 3월 순유출은 -1.2%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으며, 40개월 연속
울산 인구가 줄어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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