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울산의 출생아 수는 9천391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4%나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도 출생통계를
보면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등 각종
출산 통계가 모두 감소했으며,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2.27세로
전년대비 0.1세 증가했습니다.
영아 사망률은 2.9명으로 전년대비 0.8명
증가했고, 임신기간 37주 미만의 조산아
구성비는 7.7%로 0.5%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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