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분야 특채로 경찰관이 된 순경 2명이
비행기 안에서 발작을 일으킨 승객을
응급조치해 생명을 구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난 21일
남부서 소속 임현진 순경 등 2명이
업무차 제주도에 갔다 김해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전신 발작 증세를 보이는
30대 승객을 침착하게 응급조치해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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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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