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5월에서 7월까지 전국의 신규
입주물량의 2.15%인 2천260가구가 입주민을
맞이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에는 울주군 KTX신도시
동문굿모닝힐 503가구가 입주를 시작하고,
6월에는 북구 송정지구 금강펜테리움 544가구,
7월에는 북구 행복주택 946가구와 중구 코아루
웰메이드 219가구가 잇따라 입주를 시작합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북구와 울주군 언양 일대
택지개발 지구의 신규 입주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하반기부터는 신규 입주 물량이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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