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뉴질랜드에서 수주한
최신예 군수지원함을 성공적으로 진수했습니다.
진수식에는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뉴질랜드
해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뉴질랜드의
한국전쟁 참전용사 3명과 가족들도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 함정은 전기와 디젤기관 추진을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추진 체계와
남극 해역에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내빙 성능까지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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