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울산 북신항 액체부두
축조공사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액체화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울산 북신항 일원에 5만 DWT급 1개 선석을
개발하는 설계 용역으로, 2030년 운영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번 공사에서 나오는 준설토를
액체부두 개발에 활용해 비용절감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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