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부장판사는
호텔 영업을 방해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중구의 한 호텔 분수대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려다 이를 말리는 직원을
때린 데 이어,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고
순찰차를 부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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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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