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동남아 최대 수출국인 베트남으로의
수출 물량을 3배 이상 확대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오늘(4\/22) 베트남 무역회사
탕안 대표와 농산물유통공사 관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난해보다 200톤 가량 증가한 300톤, 13억 원 어치의 농산물 수출 계획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주군은 배와 단감, 알로에 등 지역 특산품과
배빵과 전통주 등 가공 특산품 수출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하반기 중에 하노이 현지 판촉
행사도 개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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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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