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동·북구 3개 보건소가
2018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진행한
사업 평가에서 이들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 운영, 교육과 홍보,
취약계층 지원 등에서 높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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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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