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소방환경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이채익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울산시 소방공무원의 1인당 담당인구가
1천 92명에 관할 면적은 1 ㎢로
광역시 가운데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소방력 기준 대비 현장인력 부족률은
33.2%로 광역시에서 가장 높아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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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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