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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방환경 낙제점..처우 개선 필요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4-22 07:20:00 조회수 47

울산의 소방환경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이채익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울산시 소방공무원의 1인당 담당인구가
1천 92명에 관할 면적은 1 ㎢로
광역시 가운데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소방력 기준 대비 현장인력 부족률은
33.2%로 광역시에서 가장 높아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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