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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남 고성 공룡세계엑스포가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고성군은 '사라진 공룡 그들의 귀환'을
주제로 공룡에 초첨을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경남 부정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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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앞으로 다가온
고성 공룡 세계엑스포의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주제는 '사라진 공룡 그들의 귀환'으로
군민 천여 명이 직접 참여해 선정했습니다.
야외 전시*공연이 많은
엑스포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처음으로 더운 여름 대신
봄 철인 4월에 개막식을 갖습니다.
콘텐츠도
공룡에 초첨을 맞춰 더 풍성해졌습니다.
야외 공룡전시관인 공룡동산과
가상 현실을 이용한
공룡 사파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공룡엑스포 사무국장
"다양한 공룡을 직접 볼수 있는 공룡놀이
동산을 크게 조성하고요 가상의 동물, 현실에 없는 동물이니 ar vr의 최첨단 과학을 이용한
영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성군은 경제 엑스포로
거듭나기 위한 계획도 마련했습니다.
비용을 줄이고 수익을 늘리기 위해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연휴에만 야간에 개장합니다.
또 입장권 강매를 차단하기 위해
현장에서 입장권을 할인하는
군민 입장권 제도도 도입합니다.
엑스포 공연팀의 찾아가은 공연을 통해
지역민의 참여를 끌어내고,
지역화폐를 이용한
경제 활성화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INT▶-백두현 고성군수
"관람객 목표는 115만 5천명 매출수입은
111억 6천만 원 사업비는 61억 7천만 원입니다.
4년 만에 다시 열리는
2020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의
청사진이 나오면서
흥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수 있을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부정석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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