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1) 밤 10시 4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폐기물 재활용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2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창고 안에 쌓여있던 산업쓰레기
더미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