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시공사가 추진하는
북구 율동지구 국민임대주택 건립사업이
다음달 공사에 들어가 2022년 4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이 주택은 북구 화정동과 양정동 일대
1만1천900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20층, 437가구 규모로 지어집니다.
도시공사가 추진하는 또 다른 사업인
북구 상안지구 행복주택 건립사업은
내년 1월 착공해 2022년 1월 준공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