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체험 교실에 태화강에서 마련돼
시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습니다.
수업료부터 급식비와 교복값까지 무상교육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돈을 낼 지를 두고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이 빠르면 내년에 설립될 전망입니다. 학위가 없어 설립 과정에 교육부
승인도 필요 없다고 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