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형 열린 시립대학이 빠르면
내년에 설립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미국 혁신교육기관들을 찾아
협력 방안을 타진했으며,
울산발전연구원에 연구 과제로 의뢰해
열린 시립대학 설립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위가 없는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은
설립 과정에 교육부 승인이 필요없기 때문에
구체적인 계획만 빨리 수립되면
내년 상반기에도 개교가 가능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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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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