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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의원, 지역인재 의무채용 광역화 추진 반대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4-20 20:20:00 조회수 34

박맹우 의원은 울산시와 함께
국토교통부의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의무채용 광역화 계획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 대상을
울산과 부산·경남을 영남권으로 묶는 광역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역이 광역화될 경우
25개 대학을 보유한 부산과
23개 대학이 있는 경남과 비교해
울산 대학생의 취업기회는 대폭
감소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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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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