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각종 업무 추진 과정에서 직원들을
지나치게 동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중구의회 노세영 의원은 어제(4\/18) 열린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난 6일과 7일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에게 비상근무를 지시했지만
대부분은 구청에서 대기만 하고 있는 등
효용성이 낮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중구가 다음 달 구민체육대회에서
플래시몹을 선보이기 위해 직원들에게
강제로 춤을 배우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