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축협이 지역 한우축제를 통합 개최해
비용을 줄이고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축협은 매년 5월 열리는 햇토우랑 축제와
가을에 열리는 언양·봉계한우축제, 한우협회가
주관하는 숯불구이축제 등 3개 행사를 통합해
개최하는 일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봉계한우축제 관계자는 100% 암소를
공급하는 언양·봉계지역과 달리, 축협은
거세한 수소를 공급하기 때문에 통합 개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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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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