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18) 오후 3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외벽 보수 작업을 하던
외주업체 근로자 51살 최모씨가
8미터 높이로 펼쳐 놓은 고가사다리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씨가
고가사다리 차를 타고 올라가
호텔 외벽에 타일 부착 작업을 하려다
균형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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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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