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17) 10시 40분쯤
남구 달동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52살 이 모 씨가 달리던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왕복 8차로 도로를
무단 횡단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현장 주변 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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