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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2 공공주택지구 '수해 취약' 논란

유희정 기자 입력 2019-04-18 09:30:00 조회수 197

LH가 건설중인 울산 다운2 공공주택지구가
침수 피해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중구는 현재 임야와 농지 위주인 주택지구
부지가 아스팔트나 시멘트 등으로 포장되면,
주택지구 인근의 척과천이 범람할 경우 대규모 수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LH는 폭우에 대비한 저류조를
설계하는 등 홍수 대비를 충분히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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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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