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육성 축제로 선정된
2019 울산옹기축제가 다음 달 3일부터 나흘간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에서는 옹기를 구매하는 관광객에게
구매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상품권을 지급해
축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54개 전시·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마을 안내센터에서는 울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된 장인들의 전통옹기 제작
시연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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