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지난 10일 청소년의회 조례안을 반대하며 본회의장에 난입하고 의원을 폭행한 단체에 엄격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관련 학부모 연대는 자녀교육을
걱정하는 자신들을 시위세력으로 매도하고,
폭력을 행사했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라며
밝혔습니다.
한편 청소년의회 조례안을 발의한
이미영 부의장은 현재 병원에 입원했으며,
울산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은 본회의 개회를
지연시킨 학부모 단체를 경찰에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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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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