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6) 열린 4월 울산MBC시청자위원회는
지난주 방송된 다큐멘터리 '아버지의 눈물'을
수작이라고 평가하고 가해자인 일본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유튜브에 번역본을
올려줄 것을 제언했습니다.
또 외곽순환도로와 산재병원에 대해서는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보도로 시민들이 시정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뉴스와 프로그램에서는 시제 오류와
오타가 발견되고 농구 경기에 잘못된
자료화면이 사용됐다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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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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