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위급 상황에서 환자의 생명을 살릴 '안전 신분증'을 도입합니다.
안전 신분증 카드에는 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혈액형과 비상연락처, 건강 특이사항 등의
정보가 기록됩니다.
울주군은 취약계층에 안전 신분증을 우선
지급한 뒤 전체 주민에게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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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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