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4\/15)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2일 울산지법의
박태완 중구청장에 대한 무죄판결에 유감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국당은 이번 사건이 무죄라는 선례를
남길 경우 비방과 흑색선전만 난무하는
퇴행적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검찰은 즉각 항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김기현 시장의 무혐의 결정과 연결 지어 무죄는 최종 판단 기관인
법원이 내린 것이고, 무혐의 결정은 검찰단계의 결정에 불과하다며 총선을 앞둔 정치 재점화를 중단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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