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인천 전자랜드에게
70-89로 패했습니다.
이틀 전 1차전에서 98-95로 승리한
현대모비스는 1승 1패 전적으로 내일(4\/17)
원정 3차전을 준비하게 됐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라건아의 14득점이 팀 내 최다
득점일 정도로 공격에 난조를 보였고,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33-40으로 밀렸으며,
실책도 전자랜드의 2배가 넘는 13개를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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