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국제교류협력 대표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한 송철호 시장이 5박 8일간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대표단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의 혁신 교육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울산에 필요한 최적의 교육기관 모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또 지난 10일에는 세계 최고 에너지 도시인
휴스턴에서 동북아 에너지 허브 투자설명회를
열고 울산의 에너지 산업 구상과 청사진을
소개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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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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