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70여명은 오늘(4\/15)
오전 6시 30분부터 회사 정문 앞에서
2차 출근집회를 열고 원청의 체불 임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원청의 기성금 삭감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여가 지불되지
않고 있다며 무리한 저가수주로 인한 원청의
이익 손실이 하청업체로 전가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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