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유흥가에 형사기동대를 배치한 결과
범죄 발생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7일 형사기동대 발족 이후
1달 동안 발생한 5대 범죄 현황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남구 삼산동은 147건에서 113건으로 34건이,
중구 성남동은 46건에서 11건으로 35건이
각각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형사기동대는 12개 팀, 92명으로 꾸려져 있으며
사복이나 형사 조끼를 착용하고
테이저건과 수갑 등을 휴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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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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