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선수가 울산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의
초대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조정민 선수는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쳐
최종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우승 상금 1억 6천만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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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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