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와
1명씩 퇴장당하는 혈투 끝에 승리를 따내고
선두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울산은 오늘(4\/14)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1 7라운드 원정에서 주니오의 결승골과
김인성의 멀티골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습니다.
울산은 이번 승리로 승점 17점을 기록해
리그 1위 자리를 굳혔고,
올해 공식전으로는 11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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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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