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영 시의원은 울산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통학 거리가 1km 이상되는 학교에 대한
통학버스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통학 거리가 1km 이상인
초등학교가 51곳이며, 이 가운데 10곳은
폐원이나 통폐합으로 인해
교육청이 통학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도영 시의원은
나머지 41곳은 통학버스 지원이 없어
학부모나 학원 차량의 도움으로
통학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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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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