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시장을 단장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울산시 국제교류협력 대표단이 오늘(4\/11)
휴스턴을 방문해 울산항 에너지허브
구축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대표단은 석유 트레이더와 탱크 터미널 운영사 등 다국적 에너지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동북아 에너지 허브 투자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북미 최대 천연가스 정제 기업인
엔터프라이즈를 방문해 동북아 허브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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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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