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400억 원이 들어가는 국내 첫
원전해체센터를 울산과 부산이 공동으로
유치하는 것이 확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이르면 다음 주 초,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 부산시가 울산과 부산 접경지역에
원전해체연구소를 건립하기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원전해체연구소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부터 공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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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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