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동서발전, 덕양과 손을 잡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범 사업에 나섭니다.
이 3사는 협약을 통해 울산 화력발전소 내에
1 메가와트급 수소연료전지 발전 설비를
구축해 시범 사업을 진행하는데,
현대차는 연료전지 시스템 구축,
동서발전은 설비 운영 및 전력 판매,
덕양은 수소 공급 등의 역할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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