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재학생들이 창업한 기업이
투자금 120억 원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에 따르면 학생들이 창업한
온라인 취미 강좌 서비스인 '클래스 101'이
벤처투자 업체들로부터 120억 원을
투자받습니다.
'클래스 101'은 지난달부터 온라인에서
동영상 강의와 재료 구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취미 강좌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0만 명이 이 사이트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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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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