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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관로 파손돼 물바다..인근 마을 수돗물도 끊겨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4-12 07:20:00 조회수 71

오늘(4\/11) 오후 2시 35분쯤 남구 두왕사거리 SK정문 앞 송수관로 공사현장에서
지름 1천100mm짜리 송수관로가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공사현장 주변이 물바다로 변해
교통정체가 빚어졌으며 추가 누수를 막기 위해 연결 밸브를 잠그면서 선암동 주민센터 일대와 야음동 신화마을에 5시간 넘게 단수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새로 만든 관로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연결부위 이음새가 어긋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누수량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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